신화 이민우가 가스라이팅으로 '26억' 뜯어간 범인 정체를 최초로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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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화 이민우가 가스라이팅으로 '26억' 뜯어간 범인 정체를 최초로 공개했다

이민우가 자신을 가스라이팅하고 26억 원을 뜯어간 가해자 정체를 언급했다.

이민우에게 가스라이팅을 한 사람은 이민우 누나 이영미의 이십년지기 친구였다.

이민우의 누나는 "동생이 가족과 신화에 제일 약하다.신화 활동과 가족을 협박했다.2년 동안 가스라이팅을 당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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