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일 방송을 끝으로 4년 7개월 동안 이어온 '동치미' 활동을 마무리했다.
이후 유영재는 양다리, 삼혼 및 성추행 논란이 불거져 '동치미'에서 하차되었고, 선우은숙 또한 이혼으로 인한 상처와 논란 속에서 '동치미' 하차 결정을 내렸다.
또한 "지금은 그 누구를 떠나서 이게 누구나 다 겪는 아픔은 아니다.우선 나를 추스를 필요가 있다고 생각해서 말씀드리게 됐다"며 "부족하지만 격려와 응원으로 이 자리에 앉게 해주신 시청자 여러분에게 감사드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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