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 축구대표팀이 국제축구연맹(FIFA) 랭킹 4위 미국에 4골 차 완패를 당했다.
콜린 벨 감독이 이끄는 한국 여자대표팀(여자 FIFA 랭킹 20위)은 2일 오전 6시(한국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커머스시티의 딕스 스포팅 굿즈 파크에서 열린 미국과의 A매치 친선경기에서 전‧후반 각각 2골씩 실점하며 0-4로 완패했다.
한국은 전반 5분과 6분 각각 조소현과 지소연의 연이은 슈팅으로 미국을 압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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