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장 안전해야 할 원전의 안전설비가 작동하지 않아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들어갔다.
원자력안전위원회(위원장 유국희)는 월성 4호기의 안전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았음을 확인하고 사건조사를 시작했다.
원안위 원자력안전 옴부즈만을 통한 제보(5월 30일)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확인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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