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식품업계에 따르면 가장 최근 범 LG가인 아워홈 오너 남매가 다시 '전면전'을 벌여 논란이 됐다.
장녀 구미현씨는 지난 2017년에는 전문경영인 선임과 관련해 오빠 편을 들었고, 2021년에는 막냇동생의 손을 들어 '구지은 경영체제'를 만드는 데 일조했다.
한미약품그룹 창업주 일가인 송영숙 회장과 자녀들도 경영권을 두고 올해 다툼을 벌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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