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출산과 반려동물 인구 증가 현상 등이 맞물려 반려견 사료 판매량이 아기 분유·이유식을 추월한 것으로 나타났다.
2일 신세계그룹 계열 전자상거래 플랫폼 G마켓에 따르면 올해 1∼5월 기준 반려견 사료와 아기 분유·이유식 판매량 비중을 비교해보면 각각 69%, 31%로 두 배 이상 차이가 났다.
연도별 분유·이유식 대비 반려견 사료 판매 비중을 보면 2019년과 2020년에는 각각 41%, 48%로 50%를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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