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트넘 홋스퍼의 성골 유스인 올리버 스킵이 출전 시간 확보를 위해 팀을 떠나고 싶어 한다.
영국 매체 '풋볼 런던'은 1일(한국시간) "올리버 스킵은 토트넘에서 나갈 생각이지만 어떤 이적이라도 안지 포스테코글루 감독에게 큰 문제를 안겨줄 것"이라며 "스킵은 토트넘을 떠나더라도 다음 시즌 정기적인 출전 시간을 갖고 싶어 한다"고 스킵이 이적을 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시즌 스킵은 24경기에 나섰으나 선발 출전은 7경기에 불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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