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추경호·더불어민주당 박찬대 원내대표는 2일 오후 국회에서 만나 22대 국회 원구성 협상을 이어간다.
이들은 지난달 21일 비공개 만찬 회동 등을 통해 원 구성 문제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지만, 합의점 도출에 실패했다.
민주당은 총 18개 국회 상임위원장 배분 협상에서 법제사법위원장과 운영위원장만큼은 절대 내주지 않겠다는 입장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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