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광모 LG그룹 대표가 가족들로부터 “고 구본무 전 LG그룹 회장으로부터 상속받은 재산을 다시 분할해달라”는 취지의 소송을 당했다.
LG그룹은 상속인 4명이 수차례 협의를 통해 ㈜LG 주식 등 경영권 관련 재산은 구 대표가 상속했다고 밝혔다.
특히 LG그룹 전통에 따라 경영권 관련 재산인 ㈜LG 지분 모두는 구 대표에게 상속돼야 했으나, 구 대표가 가족들의 요청을 받아들여 연경씨와 연수씨가 각각 ㈜LG 지분 2.01%(약 3300억원 )와 0.51%(약 830억원)를 상속받는 데 합의했다고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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