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준은 "무용 그만둔 지 15년이 지났는데도 현역 같지 않냐"며 무용 포즈를 선보이기도.
선생님은 "이준을 콩쿠르에 내보냈는데, 보통은 긴장하기 마련인데 이준은 너무 잘하더라"며 이준의 남다른 재능을 언급했다.
15년 만에 무용을 선보인 이준은 "과거로 돌아간 기분을 느껴서 너무 행복했다"고 소감을 밝혀 뭉클함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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