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E.S 유진까지...." 넘쳐나는 민희진 아군, 대표직 유지&기자회견 이후 승리 행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S.E.S 유진까지...." 넘쳐나는 민희진 아군, 대표직 유지&기자회견 이후 승리 행보

1세대 여자 걸그룹 아이돌 S.E.S 출신 유진이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하이브와 갈등 중인 민희진을 언급하면서 뉴진스를 향한 애정을 표현했습니다.

이렇듯 후배 그룹 뉴진스를 향한 애정을 표현한 유진은 "사랑스러운 멤버들과 그들의 음악, 그리고 레트로 감성의 분위기는 나를 팬으로 만들기에 충분했다"며 "민희진 언니와 뉴진스가 이별하지 않게 돼 팬으로서 너무너무 기쁘다"라고 전했습니다.

한편, 민희진은 하이브를 상대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을 했고, 법원은 이를 인용하면서 하이브가 임시주주총회에서 민희진을 해임할 수 없도록 명령했습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뉴스크라이브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