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끄럼틀에 가위를".. 화성시 놀이터 테러범 정체 밝혀지자 모두 충격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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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끄럼틀에 가위를".. 화성시 놀이터 테러범 정체 밝혀지자 모두 충격받았다

어린이 놀이터 미끄럼틀에 뾰족한 가위를 꽂아놓고 달아난 범인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화성시 놀이터 테러범인 A군은 경찰 조사에서 "장난삼아 한 짓이다"라며 혐의를 인정했습니다.

화성 놀이터 테러 사건과 관련해 경찰 관계자는 "A군 등이 미끄럼틀 상부에 가위를 꽂아놔서 누구나 위험성을 쉽게 인지할 수 있었기 때문에 부상자가 없었던 것으로 보인다"며 "A군과 범행을 함께한 B군도 신속히 검거해 사건 경위를 파악할 계획이다"라고 전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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