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자 400m 계주 대표팀과 여자 3,000m 장애물 남보하나(30·진도군청), 남자 110m 허들 김경태(27·안산시청), 1,500m 김용수(26·익산시청)가 정상에 올랐다.
한국은 남자 계주대표팀은 2024 파리 올림픽 출전에 도전하고 있다.
파리 올림픽 육상 남자 계주 400m에는 총 16개 팀이 출전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