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집트와 미국, 이스라엘이 2일(현지시간) 카이로에서 라파 국경검문소 재개방을 위한 논의를 한다고 AFP 통신이 1일 보도했다.
이집트 정보기관의 고위 관계자는 이날 "라파 검문소 재개방을 논의하기 위해 내일(2일) 카이로에서 이집트·미국·이스라엘 회의가 예정돼 있다"고 말했다.
앞서 지난달 30일 이스라엘 공영방송 칸(Kan)은 이스라엘과 이집트가 라파 국경검문소를 구호품 트럭에 재개방하기로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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