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은지원이 딸바보 자리를 예약했다.
이어 백지영은 "나는 서진씨도 그렇고 지원씨도 만약 아빠가 된다면 이라는 생각을 하면 딸은 안 낳았으면 좋겠다.아빠들 등쌀에 너무 힘들거 같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에 은지원은 "나는 달 생기면 결혼도 안 시킬거다"라고 했고, 백지영은 "그것봐라 벌써 그러지 않냐"고 지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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