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태원 SK 회장이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과의 이혼 소송 판결문 최초 유포자를 찾아 법적대응에 나선다.
1일 최 회장 측 법률대리인은 조만간 이혼 판결문 최초 유포자를 명예훼손 혐의로 경찰에 고발할 방침이라고 밝혔다.
지난달 30일 서울고법에서 진행된 최 회장과 노 관장과의 이혼 소송 판결문이 메신저 등을 통해 퍼지고 있다는 이유에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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