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표는 지역서점의 활성화와 독서율 증진을 위한 선택이었고 이를 지지하고 믿어준 건 손 감독이었다.
손 감독의 신간 ‘나는 읽고 쓰고 버린다’는 2010년부터 작성해온 독서 노트를 바탕으로 2023년 3월부터 2024년 3월까지 김민정 시인과 진행한 수차례의 인터뷰를 담고 있다.
한 30대의 남성은 손 감독에게 받은 사인을 품에 안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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