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경주 월성원전 4호기가 계획예방정비 중 안전 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사건이 뒤늦게 확인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하고 사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원자력 분야 제보 창구인 원자력안전 옴부즈맨을 통해 30일 이와 관련한 제보가 있었고,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음을 확인됐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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