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안위, 월성 4호기 안전설비 미작동 사건조사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원안위, 월성 4호기 안전설비 미작동 사건조사

경북 경주 월성원전 4호기가 계획예방정비 중 안전 설비가 정상적으로 작동하지 않은 사건이 뒤늦게 확인돼 원자력안전위원회가 조사에 나섰다.

원자력안전위원회는 1일 이 같은 내용을 확인하고 사건조사를 시작했다고 밝혔다.

원안위는 원자력 분야 제보 창구인 원자력안전 옴부즈맨을 통해 30일 이와 관련한 제보가 있었고, 이를 조사하는 과정에서 이런 사건이 발생했음을 확인됐다고 전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