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세미루보다 '무려 5억 8천' 못 받는다고?...맨유, 역대급 재능과 재계약 임박→주급 '4배' 약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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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세미루보다 '무려 5억 8천' 못 받는다고?...맨유, 역대급 재능과 재계약 임박→주급 '4배' 약속

영국 '더 선'은 지난달 31일(한국시간) "마이누는 맨유와 새로운 계약을 체결해 주급을 4배로 늘릴 예정이다.그는 올 시즌 프리미어리그(PL)에서 빛을 발했고, 새로운 조건으로 보상을 받을 것이다"라고 보도했다.

마이누는 1월 맨유 이달의 선수에 선정될 정도로 맹활약을 펼쳤다.

이는 마이누의 맨유 리그 데뷔골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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