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가 6월 열리는 국제 방산 전시회 유로사토리에 이스라엘 업체들의 참가를 금지했다고 미국 정치전문매체 폴리티코의 유럽판 등 외신이 3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프랑스군 관계자는 성명에서 "에마뉘엘 마크롱 대통령이 이스라엘에 라파 작전을 중단할 것을 요구하는 상황에서 이스라엘 기업들을 프랑스 전시회에 환영할 만한 여건이 마련되지 않았다"고 말했다.
이스라엘 기업 74곳을 포함해 약 2천개 업체가 참가하겠다고 등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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