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니,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결혼 결정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삶을 함께 하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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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니,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 결혼 결정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 삶을 함께 하고 싶어요"

배우 하니(본명 안희연)가 1일 자신의 SNS에 자필 편지를 통해 정신의학과 의사 양재웅과의 결혼을 직접 밝혔다.

하니는 편지에서 "감사합니다.운이 좋아 많은 분들께 넘치는 사랑을 받았어요.그 사랑을 먹고 무럭무럭 자란 저는 사랑을 나눌 수 있는 사람으로 무탈히 성장했습니다.예쁘게 키워 주셔서 참 감사합니다.그런 제가 삶을 함께 하고 싶은 사람을 만났습니다.그래서 결혼을 하기로 했답니다.늘 감사한 마음으로 행복하게 살겠습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양재웅 의사는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로 활동하며 방송에도 출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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