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방대 "22대 총선은 부정선거 명백…윤 대통령은 즉각 수사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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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방대 "22대 총선은 부정선거 명백…윤 대통령은 즉각 수사해야"

"22대 국회의원 선거는 부정선거가 명백하다! 윤석열 대통령은 부정선거에 대한 수사를 즉각 해야 한다!" 황교안 전 국무총리가 이끄는 부정선거부패방지대(부방대)가 1일 서울 용산구 대통령실 인근에서 '4·10총선 수사촉구 범국민대회'를 열고 지난 22대 총선과 관련한 부정선거 의혹에 대해 즉각적인 수사를 촉구했다.

민경욱 가가호호공명선거대한당 대표는 "윤 대통령이 압수수색을 통해 부정선거에 대한 의혹을 말끔하게 털어내야 한다"며 "부정선거는 다시 이 땅에 설 수 없도록 이번 기회에 뿌리를 뽑아야 한다"고 수사를 촉구했다.

/박주연 기자 4·10 총선 부정선거를 알리고 있는 우파청년 유지원씨(27)도 참석해 부정선거를 밝혀내야 한다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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