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전마을 공공임대주택은 경산역 인근의 쪽방촌 철거이주민의 주거 안정을 위한 주택으로 오는 8월 입주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공공임대주택은 총사업비 16억 원으로 기존 주택을 매입해 리모델링한 것으로, 12호 임대 주택을 공급해 쪽방촌 철거민과 차상위계층 등에게 주변보다 저렴한 임대료로 거주할 수 있는 여건을 제공한다.
조현일 경산시장은 “역전마을 공공임대주택을 통해 주거취약지역에서 생활하던 분들에게 양호한 주거 환경을 제공하고 임대 주택이 필요한 지역주민에게 저렴한 주택을 공급해 안정적인 삶을 누릴 수 있게 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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