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77회 칸 국제 영화제에서 유색인종 참석자에 대한 한 경호원의 인종차별적 태도가 논란이 된 가운데, 10만 유로(약 1억5000만원) 규모의 소송이 제기됐다.
이 경호원은 같은 행사에서 그룹 소녀시대 출신 윤아에게도 인종차별적 태도를 보여 논란을 일으켰다.
1일 영국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우크라이나 출신 모델 겸 패션 TV 진행자인 사와 폰티이스카는 최근 칸 영화제 주최측을 상대로 소송을 제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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