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은 1일 울산 문수축구경기장에서 열린 울산과의 하나은행 K리그1 2024 16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후반 추가시간 아타루에게 결승골을 내줘 0-1로 패했다.
몇 차례 기회를 잡긴 했으나 득점에 실패한 전북은 후반 추가시간 아타루에게 결승골을 내줘 올 시즌 울산전 4경기 연속 무승(2무2패)을 기록하게 됐다.
체력적으로 부담을 느끼는 이유에 대해 김 감독은 "일단 분위기를 띄워야하는게 첫 번쨰다.동계 훈련 때 체력을 만들어야 한 시즌을 버틸 수 있다.체력 운동이라는 게 극도로 힘든 훈련을 통해 멘털적으로도 강해지는 건데 후반 추가시간 실점은 두 개 다 문제인 것 같다"라며 "시간이 부족해 지금 당장 체력을 좋아지게 할 순 없지만 어떤 축구를 할지 선수들에게 명확하게 알려줘야 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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