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시의 다가오는 여름 1호 영입이 임박했다.
유럽 축구 소식에 능통한 파브리시오 로마노 기자는 1일(한국시간) "첼시는 아다라비어요와 계약을 체결하고 협상을 마무리하고 있다"라면서 "뉴캐슬 유나이티드가 몇 주 동안 그와 거래를 위해 노력했지만, 이제 첼시가 명확하다.모든 것이 계획대로 진행된다면 엔조 마레스카 감독보다 먼저 계약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에 2020년 여름 이적시장을 통해 풀럼 유니폼을 입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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