싱가포르에서 지난달 31일(현지시간) 개막한 제21회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중국과 러시아에 대한 날 선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
오스틴 장관은 전날 둥쥔 중국 국방부장과 회담에서도 '대만 포위' 훈련에 우려를 표하고 남중국해 항행 자유 보장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빌 블레어 캐나다 국방장관은 중국의 캐나다 정치인 사찰 의혹, 총선 개입 의혹 등과 함께 '대만 포위' 훈련에 대한 우려를 둥쥔 장관과의 만남에서 전달했다고 로이터에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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