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O리그 최초의 '부상 대체 외국인선수'인 시라카와 케이쇼(23·SSG 랜더스)가 데뷔전에서 합격 판정을 받았다.
시라카와는 1일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뱅크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 방문경기에 선발 등판해 5이닝 동안 3안타와 4볼넷을 허용했으나 삼진 6개를 뽑으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1회말 처음 KBO리그 마운드에 오른 시라카와는 다소 긴장한 듯 첫 타자 이용규에게 볼넷 3개를 거푸 던진 뒤 결국 볼넷으로 내보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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