믿었던 지인에게 사기를 당해 피해를 입은 스타들의 소식이 전해지며 응원 물결이 이어지고 있다.
이민우 뿐만 아니라, 가수 이수영, 블랙핑크 리사, 추성훈 등 스타들 또한 지인에게 금전적인 사기를 당했다.
당시 소속사 YG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리사의 사기 피해와 관련해 전 매니저 A씨로부터 사기 피해를 입은 사실을 확인했다"고 공식입장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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