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SSG의 3번 타자 겸 3루수로 나서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 3번째 타석에서 스리런 홈런을 기록하면서 KBO리그 사상 두 번째로 통산 1500타점을 돌파했다.
첫 타석 홈런으로 2타점을 추가한 최정은 KBO리그 통산 1498타점을 기록, '라이언 킹' 이승엽과 통산 타점 타이를 이뤘다.
스리런 홈런으로 최정은 1501타점을 기록, 이승엽을 넘어 KBO리그 통산 타점 단독 2위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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