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도 인제의 한 신병교육대에서 군기 훈련(얼차려)을 받다가 훈련병이 사망한 사건과 관련, 훈련을 지시한 중대장의 신상정보가 온라인에서 지속적으로 확산하고 있어 논란이다.
군 당국의 군기 훈련 규정은 완전 군장 상태에서는 걷기만 하도록 규정하고 있는데 지켜지지 않은 것이다.
입대 9일차인데 완전군장은 진짜 악의적이라는 생각밖에 안 든다...", "08년군번인 나도 완전군장으로 무박2일 100키로 행군은 해도 이런건 '걷기'였고 완전군장으로 '달리기'에 완전군장으로 '팔굽혀펴기'는 본적도 해본적도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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