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니 차기 대통령 "가자지구에 평화유지군 파병할 용의 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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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니 차기 대통령 "가자지구에 평화유지군 파병할 용의 있어"

인도네시아 차기 대통령이 필요할 경우 가자지구로 평화유지군을 파견할 용의가 있다고 밝혔다.

1일(현지시간)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인도네시아 대통령 당선인이자 현 국방부 장관인 프라보워 수비안토는 이날 싱가포르에서 열린 제21차 아시아 안보회의(샹그릴라 대화)에서 가자지구 전쟁과 관련해 조 바이든 미국 대통령이 공개한 이스라엘의 '3단계 휴전안'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가는 단계라며 이를 지원하기 위해 평화유지군을 파견할 생각이 있다고 밝혔다.

인도네시아는 2011년 가자지구에 인도네시아 이슬람 단체들의 재정 지원으로 병원을 세웠으며 이스라엘군이 가자지구를 공격하는 중에도 최근까지 운영을 이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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