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었거나 식물인간이 된 사람의 기억을 통해 유족과 영상통화 하는 내용이다.
아직 어린 딸과 엄마에게 자기의 죽음을 밝히고 싶지 않자 죽기 전 원더랜드 서비스를 신청한 바이리(탕웨이 분)를 비롯해 사내커플이었으나 식물인간이 된 남자친구가 그리워 원더랜드 서비스를 신청한 정인(수지 분).
영화 속 해리는 작고한 부모를 원더랜드 서비스로 만들었다가 지운 후, 다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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