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과 미국이 외교차관 협의를 갖고 최근 북한의 잇단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외교부에 따르면 양 차관은 북한의 소위 '군사정찰위성' 발사와 한반도와 국제사회의 평화·안정을 위협하는 각종 도발을 강력히 규탄했다.
한편 김 차관은 전날 백악관에서 가진 조나단 파이너 미국 국가안전보장회의(NSC) 국가안보부보좌관과의 면담을 통해 한·미 동맹과 북한 문제 등을 논의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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