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정은 1일 서울 구로구 고척 스카이돔에서 열린 '2024 신한 SOL Bank KBO리그' 키움 히어로즈와의 원정 경기에서 SSG의 3번 타자 겸 3루수로 나서 첫 타석에서 투런 홈런을 기록했다.
2루에서 판독 결과를 지켜보던 최정을 유유히 3루를 밟고 홈으로 들어왔다.
첫 타석 홈런으로 2타점을 추가한 최정은 KBO리그 통산 1498타점을 기록, '라이언 킹' 이승엽과 통산 타점 타이를 이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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