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아프리카 정상회의] 48개국 참석 최대 규모 회의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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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아프리카 정상회의] 48개국 참석 최대 규모 회의 열린다

이번 회의는 한국이 최초로 아프리카를 상대로 개최하는 다자 정상회의로, 정부 출범 이래 최대 규모가 될 전망이다.

회의에는 아프리카 48개국이 참여한다.

이 중 25개국에서는 국가 원수가 방한하며, 윤 대통령은 이들 모두와 정상회담을 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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