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군이 우크라이나 각지의 에너지 인프라를 노려 대규모 공습을 가했다고 우크라이나 일간 키이우인디펜던트가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현지 당국에 따르면 전날 밤부터 이날 새벽에 걸쳐 우크라이나 드니프로페트로우스크, 자포리자, 도네츠크, 키로보흐라드, 이바노프란키우스트 등 5개 주(州)의 에너지 시설이 무인기(드론)와 탄도미사일로 폭격당했다.
빈니차 지역 기반 시설에서는 공습으로 화재가 발생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