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엽 감독은 "알칸타라는 이제 결과를 내야 한다.외국인 선수에게 과정을 중요시 여기는 건 사실 그렇게 좋은 방향은 아니라고 생각한다"며 "알칸타라가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1선발로 시즌을 시작했기 때문에 이제 (마운드에서) 좋은 결과로 보여줘야 한다"고 말했다.
알칸타라는 지난 4월 10일 한화 이글스전에서 5이닝 4피안타 4볼넷 1사구 3탈삼진 4실점을 기록한 뒤 이튿날 1군 엔트리에서 빠졌다.
두산 구단 지정병원에서 정밀 검진 결과 팔꿈치에 큰 이상이 없다는 진단이 나왔지만 선수 스스로 불안감을 느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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