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츠는 1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최지만이 옵트 아웃 권리를 행사하기로 했다.이에 구단은 최지만을 방출했다”고 발표했다.
최지만은 지난 2월 메츠와 계약 당시 미국 메이저리그(MLB) 입성이 보장되지 않는 ‘스플릿 계약’을 체결, 옵트 아웃 조항을 넣었다.
지난 4~5월에는 옵트 아웃을 행사하지 않은 최지만은 결국 6월 계약 파기를 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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