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주영 극찬한 LG 염경엽 감독 "미래의 왼손 국가대표 후보"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손주영 극찬한 LG 염경엽 감독 "미래의 왼손 국가대표 후보"

염경엽 프로야구 LG 트윈스 감독이 왼손 투수 손주영(25)을 미래의 에이스로 점찍었다.

염 감독은 "손주영은 지금 최고 시속 149㎞, 평균 시속 145㎞까지 구속이 나온다.

손주영이 성장한다면, 'LG 왕조'의 시작점이 될 것"이라고 칭찬을 이어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