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영우 이적설'에 울산 홍명보 감독 "아직 아무런 오퍼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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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영우 이적설'에 울산 홍명보 감독 "아직 아무런 오퍼 없다"

프로축구 K리그1 울산 HD의 홍명보 감독은 어깨 수술을 받고 회복 중인 수비수 설영우(25)의 츠르베나 즈베즈다(세르비아) 이적설에 대해 신중한 입장을 취했다.

이 매체는 "설영우가 5월초에 어깨 수술을 받았지만, 여름 이적 시장에서 즈베즈다에 입단하는 데 걸림돌이 되지는 않을 것"이라며 "즈베즈다는 설영우 영입을 위해 큰 노력을 했고, 계약할 것으로 예상된다"라고 전했다.

이에 대해 홍명보 감독은 "올해 초에도 설영우에게 1년을 울산에서 잘 마무리하자고 했었다"라며 "올해까지 열심히 하라고 했지만, 선수가 어떻게 생각할지는 모르겠다"라며 멋쩍은 미소를 지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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