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 승 도전' 전북 김두현 감독..."울산 설영우 공백 커, 측면 리스크 공략할 것" [현장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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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전북 김두현 감독..."울산 설영우 공백 커, 측면 리스크 공략할 것" [현장인터뷰]

울산이 8승4무3패, 승점 28로 2위에 위치해 있고, 전북은 3승5무7패, 승점 14로 리그 10위에 머물러 있다.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난 김 감독은 "울산전을 준비할 시간이 촉박했다.강원전이 끝나고 하루 뒤 회복, 하루 뒤 훈련했는데 선수들에게 조금 더 옵션을 줬다"라며 "빌드업 할 때나 공격 작업을 할 때 어떻게 할지 훈련했다.선수들이 안 하던 걸 하려고 하니 복잡할 수 있고, 미스가 나올 수 있지만 조금 더 팀적으로 움직일 수 있게 중점을 뒀다"라고 말했다.

김 감독은 "울산이 설영우가 없기 때문에 리스크가 크다.그동안 최강민이 나왔고, 오늘은 윤일록이 나왔는데 이 부분을 잘 생각해서 연습했고, 또 플레이하려고 한다"라며 울산의 측면 리스크를 공략해보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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