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처럼 또 윙백으로 쓰게? 콘테, 에이스 붙잡는다... ‘PSG 가지 말고 남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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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처럼 또 윙백으로 쓰게? 콘테, 에이스 붙잡는다... ‘PSG 가지 말고 남아!’

콘테 감독은 다음 시즌 팀을 이끌기 위해 에이스를 남겨두기를 원한다.

나폴리로서는 크바라츠헬리아를 반드시 남겨야 한다.

최고의 득점 감각을 보여주었던 손흥민이기에 다음 시즌도 공격의 한 축을 담당할 것으로 보였으나 콘테 감독은 갑자기 손흥민을 수비적으로 기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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