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엔 활짝 웃었다"민희진 어도어 대표, 법원 승소 후 "100억 기부 마음 먹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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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엔 활짝 웃었다"민희진 어도어 대표, 법원 승소 후 "100억 기부 마음 먹었다"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기자회견에서 민희진 어도어 대표가 자신을 응원해 준 모든 이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하며, 미래의 사회 환원 계획을 밝혔다.

모회사 하이브와의 법적 갈등 속에서 의결권 행사 금지 가처분 신청이 인용되어 대표직을 유지하게 된 민 대표는, 많은 이들의 지지에 힘입어 법적 대응을 결심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하이브는 민희진 대표를 어도어의 대표직에서 해임하려는 움직임을 보였으나, 민 대표는 이에 맞서 법적 조치를 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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