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섯 빛깔 무지개, 다양한 정체성을 상징하는 오색찬란한 깃발을 펄럭이며 서울 한복판을 우리의 자긍심으로 수놓아봅시다.".
서울시가 운영하는 서울도서관 주관 '책 읽는 서울광장' 행사가 예정된 탓이다.
서울광장에서 행사가 열리지 못한 것에 대해서는 "작년에도 그랬으니 크게 놀랍진 않았다"며 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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