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거 맨유는 나바스를 영입하려고 했으나 관리상의 문제로 실패했고 나바스는 이적 실패로 인해 눈물까지 훔쳤다.
맨유는 2015년 주전 골키퍼인 다비드 데헤아와 레알 마드리드의 주전 골키퍼인 나바스를 바꾸려 했으나 실패했다.
나바스가 맨유로 이적할 뻔한 순간도 첫 시즌 주전으로 활약하지 못하고 나서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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