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승부 조작→10년 정지 위기’ 불구 계속 뛴다... 파케타, 코파 아메리카 출전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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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부 조작→10년 정지 위기’ 불구 계속 뛴다... 파케타, 코파 아메리카 출전 가능

웨스트햄 유나이티드 소속 미드필더 루카스 파케타가 예정대로 코파 아메리카에서 뛸 예정이다.

FA는 지난달 23일(이하 한국시간) 성명문을 통해 “파케타가 FA 규정 E5와 F3을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파케타는 2022년 11월 12일 레스터 시티전, 2023년 3월 12일 애스턴 빌라전, 2023년 5월 21일 리즈 유나이티드, 2023년 8월 12일 본머스전에서 FA 규정 E5를 위반한 혐의로 기소됐다”라고 전했다.

실제로 파케타는 레스터 시티전서 60분에 경고를 받았고, 빌라전에서는 70분에 경고를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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