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조사에서 대한상의는 수도권·비수도권 거주 2030세대 600여명을 대상으로 ‘내가 살고 싶은 도시’에 대해 물었다.
반대로 수도권에 거주하는 2030세대를 대상으로 비수도권 이주 의향을 물었더니 ‘의향이 없다’가 45.7%로 가장 높게 나타났고, ‘의향이 있다’가 31.7%를 차지했다.
내가 살고 싶은 지역 도시가 갖춰야 할 교통환경에 대해서는 ‘편의시설 등 주요 인프라가 집중된 도심과의 연결성 향상’이 35.8%로 ‘수도권과의 접근성 향상’ 29.7%보다 높게 나타나 수도권과의 접근성보다 내가 살고 있는 도시 내에서의 교통 편리성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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