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일 한국프로축구연맹 관계자는 본지와 통화에서 “이정효 감독을 상벌위원회에 회부하지 않기로 했다.공문을 통해 경고하는 조처를 했다”고 밝혔다.
연맹 관계자는 “지난달 25일과 26일에 열린 주말 경기 종료 후, 기자회견과 욕설에 관련한 공문을 광주 구단에 요청했다”며 “당시 광주 구단이 보내온 답변에 상세한 내용이 더 필요하다고 판단, 추가 질의를 보냈다”고 밝혔다.
연맹 관계자는 “기자회견 당시 무성의한 태도가 규정을 위반한 것은 아니다”라며 “하지만 경기 종료 후 감독은 기자들과 소통할 의무가 있다.해당 내용을 잘 준수해 달라고 광주 구단에 요청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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