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놀면 뭐하니?’ 유재석과 임원희가 신경전을 벌이며 웃픈 학연 토크를 펼친다.
하지만 “난 고등학교 재수했어”라는 임원희의 갑작스러운 고백에 잠시 대화에 정적이 흐른다고.
유재석은 임원희의 웃픈(?) 재수 썰에 리액션이 고장 나고, 두 사람 사이 어색한 기류가 형성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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